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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중학교 1학년 시절, 친구가 추천해준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꿈을 가졌다. 덕분에 대학교 국문과에 진학했고 지금은 보편적이지 않은 주제의 잡지 기자로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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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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