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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살아내며 겪었던 여러가지 경험, 감정, 그리고 짧은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이 공간을 택했습니다. 오늘도 부디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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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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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잃어버린 고래
삶은 언제나 변화하기에 뒤따라오는 내적 아우성을 담아내고 있어요. ‘표현’은' 나'라는 사람을 정의하는 가치 중 하나이며 ‘글’은 제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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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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