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이윤서
푸른 하늘과 보란 마음을 사랑한다. 저버리지 못한 것에 욕심이 남아 여기저기 말을 심는다.
팔로우
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팔로우
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