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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가난한 영혼에게 따라줄 수 있는 한 잔의 술 같은 시를 쓰고 싶습니다. 밤마다 누군가를 불러 봅니다. 어떤 이름을 부르면 불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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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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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탁commune
코뮤니스트로 살아가기 결심한 코뮤니스트의 브런치입니다. 코뮤니스트는 어떤 삶을 살까요?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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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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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김현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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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집을 짓고 시를 씁니다. 시(詩) 속의 공간과 공간 속의 시(詩)를 짓고,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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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n
40대 중반의 영화감독. 30대 중반에 데뷔했으나 처절하게 폭망 후 10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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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래
비즈니스와 기술, 비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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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시조시인 이토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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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virus
시인. 1987년 광주 출생. 2013년 『시인수첩』으로 등단. 시집 『푸른 눈의 목격자』(문학수첩,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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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서울 출생 2009년 계간 『시평』등단. 시집『나는 당신 몸에 숨는다』『푸른숲우체국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2015, 20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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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
사진을 찍습니다. 보이는 것들과 지나간 시간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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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준맘
범준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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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김수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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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문숙
2005 창비 시집「천둥을 쪼개고 씨앗을 심다」, 2009 창비「한 발짝을 옮기는 동안」, 2017 문학동네「무릎이 무르팍이 되기까지」, 2024 에세이 『장미, 장미,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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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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