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의좋은생각
비난이 두려워 살지말자 뭐든 나쁜건 없다
말만 하지말자
미닝아웃 내 소비는 뭘까
남에게도움을 안받고 혼자살순 없다 늘 생각한다
좋아하는작가님 좋은 만화
원래는 나는 인간은 혼자사는 동물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했다 아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나답게 만들어주는것 그건 남이있기에 나도 보이지 않게 부담스럽지 않는 배려를 하고싶다 배려한답시고 남에게 부담스럽게 하는게아닌지자연스러운게 뭔지 생각하게된다
먼친척보다는 가까운게 나은가?
ㅇㅅㅇ 요즘은 사랑은 결국 자주보고자주 가까워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사랑 나도할수있을까..?오늘도 화이링
내가좋은 사람이되자!!! 가까이 하고싶은 사람
징징 대지않고 최선을 다하기
요가하구
문제풀구
꿈자리듸숭숭
좋아하던 연예나옴 ㅋㅋ성욕이..넘치는 때어는 구분
유산균먹구
ㅂ
쿠창정리하궁ㅋㅋ 위치도바꾸ㅗ 아치
예전에는 바꾸느넉절ㅈ대싫엇는데뇨즘은 변화가졸ㄷ
청소도하궁 ㅋㅋ아까 쿠팡 치즈 하나시켰는데두개옴 개이덕 ㅋ
냉장고도 정리하궁
정리는 너무 재밌어
최종 ㅋㅋ젓가락도 찾음 ㅋㅋㅋ문으 안닫히는 이유는 ㅠ 넘많아서ㅠㅠ
솔직히 요즘은 몸무게는 그냥 목표일 뿐 그냥 운동하고 하루하루 사는 게 너무나 재밌다
몸더졸아진너낌
12/04
홈트
아침요가
웜업15분
빅씨쓰 전신30
클로이팅복근
새로란 운동좋다
빅씨스재미따또랄
설명도 괜찮고 종종 하게 될 듯
밥
맛이따
어제사온걸로
아까찾은 ㅋㅋ 젓가락으롴ㅋㅋ
젓가락 찾았다고 뭔가 계속 쓰게 된다
불어빵 따뜻한거 달라닊 안줘서
다른데감 안판디야 ㅎ
근데슈붕은 2개에천원이래서 동생이 슈붕사달랴서
수분 하나 팥붕 하나사옴
간식묵고!
이거 잡아먹으려고 ㅋㅋ 와플메이커도 꺼냈는데푀생 불가 ㅡㅡ
아니 첨ㄱ에갔던 아주머니가 존나 화냄 ㅡㅡ
따군거 달랬더니
다른데갔더니 동생이 슈붕 사로래허 슈붕사왔ㄴ데 슈붕은 2개에 천원이래)아까 한의원에서도이야기했지만 이제 서민음식아냐)
그래서 ㅅ 천원밖에없어서 슈붕팥붕사오나는 팥붕파
묘하게 맘에 드는 건
살찌면 입으려고랬는데드디어!굉장히 맘에 든다
애기들 안만나니까 올만에 이거
ㅡㄴ대 한의원언키가 독하다고
남자냠새라고 흑흑그게매력
셀카좀 믹구
사진 보니까 괜히 머리 잘랐나
한의원!
이틀 만에 오는 건데도 오랜만에 오는 기분
나는 펜ㅅㄴㅋㅋㅋ나오면좃세따
왜 펜싱ㅋ 인지는 ㅋㅋ
한의원다녀와서밥묵고
정리하구 머리하러 ㅋㅋ 신바랏러가야디
신발 사러가야자
머리끝이구 샄채갛다가 밥
이런 거 사고 싶었는데 더 좋은거 맘에 드는 거 사서 다행
고민하다가 안샀는데 살까
귀도뚫음 맨나 ㄹ막혔는ㄷ이반에는
동생림부음 ㅋㅋ 맘스터치사가공
메일가기전에 ㅋㅋ 간식인데식샆(
치우고어쩌고하면 ㅋㅋ
결국 마틸다머리군ㅋㅋ귀걸이더 귀안으로들어가서 수술한이후로 다시안랬는데하궁 지금은 네일
산엇도 좋아 이거샇따 온니가 나보규 몇학년이냐고^^
말ㅇ겠지만 기분좋아짐 일학년같다구
ㅏ주 동대문 가서 개나가고옴ㅋㅋㅋㅋㅋㅋㅋ
ㅇ남소해달라하공 사람만나야하는...e
네잋받고
매번 나야 되는 내일이 갱신 된다 내일 역대급으로 말 많은 나를 케어 해 주시는 쌤들 ㅋㅋ 오늘 또 160,000원 지르고
밥묵공
챙상 가져갔납다 시발 ㅋㅋㅋ
책상을 함부로 내 노면 당연히 가져 가지 ㅋㅋㅋ 방귀 낀 놈이 성 낸다더니 정말 재수가 없다 하지만 뭐 낡은 마음이 내가 얘기해야지 그리고 다시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들
집 와서 동생 수육 삶아주고옆 지저분하게 팀 거는 다 시치엄
집 와서 나갈 준비 요즘은 산책으로 마무리 하면서 하루 있었던 일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는 게 굉장히 좋다
동생이 너무검강하다고 별로래 ㅎ 나는 물로만 데쳐서좋던데
내일도 맘에 들고 오늘도 해냈구나 그쌤한테 카톡이 왔다 내일도 오라고 ㅋㅋㅋ 내일 피티 날이다 쌤이 완전 많이 먹으라고 했다 ㅎㅎ 지금도 많이 먹는 거 아닌가 호호호
요즘은 하루가 참 빨리 가서 좋다 원래는 하루에 끝 이렇게 안 가지 하면서 살았는데 요즘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다 정말 행복하다
낼부터는 넘 멀리가지말아야지즁간에 싸는줄 ㅎ
ㅋㅋ 와중에 오니까..에어팟 ㅋ 화장실에떨어뜨림
휴..그래도얼른 주워서
작동 잘됨집와서 일기쓰구 이제절준비!!잘자료툥!!
네일 언니가 브이로그하랬는데 말이너무많아서
편집이어엽다고해따 히히 나도하고싶다 편집자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