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걷는 독서> 인용한 창작시 15
창작시 15
우리는 지나치게 다른 무언가가 되려고 한다.
사람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으로 충분한데.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우리는 지나치게 다른 무언가에 몰두하려고 한다.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으로 충분한데.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
삶은 어디서나
저마다 최선을 다해 피어나는 꽃이다.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삶은 어디서나
저마다 과정을 향해 나아가는 열매이다.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
하루하루가 최초의 날이다.
하루하루가 위대한 선물이다.
참 좋은 날이다.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하루하루가 감사의 날이다.
하루하루가 특별한 일상이다.
참 축복의 날이다.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