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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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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Enfj 정의로운 운동가형. 본캐 “드라마PD”, 부캐 “예술치료 객원 교수” “나는 소아병동 터줏대감입니다”출간 작가. 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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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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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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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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