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늘 눈에 띄지 않게 시작된다
오늘 책에서 이런 문장을 만났다. 사람은 갑자기 달라지지 않고, 조용히 변한다고. 요즘의 나는 달라지지 않는 나를 문제 삼고 있었는데 이 문장을 읽고 나니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그 사실 하나만 기억하고 싶다.
이 문장은 책을 덮어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