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보다 마음이 앞설 때
책에서는
사람들이 더 이상 필요만으로
무언가를 고르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분이 움직였기 때문에
선택이 이루어진다는 것.
생각해보면
나 역시 요즘은
설명하기 어려운 선택을 자주 한다.
이 문장은 책을 덮어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