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조직을 읽으며
책을 읽으며 조직의 크기보다 일하는 방식이 먼저 떠올랐다. 누가 위에 있느냐보다 누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
오늘은 내 자리가 아니라 내 역할이 무엇인지 조용히 생각해본다.
이 문장은 천천히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