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가 아니라 내 역할

경계가 흐려진 자리에서

by 박준식

경계가 흐려질수록
사람은 스스로를 정의해야 한다.
직급이나 위치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로.

책 속 문장은
앞으로의 시대는
역할로 기억되는 사람들의 시대라고 말한다.
오늘은
그 문장을 마음에 잠시 두고 간다.

이 문장은 오늘의 끝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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