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가 흐려진 자리에서
경계가 흐려질수록 사람은 스스로를 정의해야 한다. 직급이나 위치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로.
책 속 문장은 앞으로의 시대는 역할로 기억되는 사람들의 시대라고 말한다. 오늘은 그 문장을 마음에 잠시 두고 간다.
이 문장은 오늘의 끝에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