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해도 괜찮았던 여름, 두 10대는 물과 마음의 파동을 따라 나아갔다
★★★★
서로의 마음에 기대어, 어느새 가족이 된 그들
책 한 권, 영화 한 편을 기록합니다. 화려한 비평보다 솔직한 감상. 마음에 남은 문장과 장면들을 나눕니다. 당신의 '한 권'과 '한 편'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