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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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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태어나서 지금까지 스물 아홉 번 거처를 옮겨다닌 프로 이사러입니다. 집이라는 세계 속에서 저의 어제, 오늘, 내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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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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