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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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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제 글이 삶이라는 긴 여정 중에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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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직업을 짓는 작가로 1인 기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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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글쓰기만으로 누적 조회수 1,300만회를 기록하였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통찰이 담긴 글로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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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I am What I write. 늦은 나이에 또 하나의 나란 존재를! 글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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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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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
현대미술 작가 송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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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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