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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샤
장래희망은 만화방 사장, 무림고수의 제자, 그리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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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긍정 기자 A가 '쉽게 웃어주고' 속으로 삼킨 마음들을 담았다. 병들지 않기 위한 전략으로 일기를 택한 A의 고민들은 청춘남녀가 직장생활을 하며 느끼는 고민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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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
감성을 팔게된 이성주의자가 전하는 일상과 생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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