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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일상
배움과 경험의 욕구가 강한 저를 만들어 준 존재가 있습니다. 유년에는 엄마, 지금은 남편입니다. 그들의 이야기, 소소한 일상 속에서 겪어나가는 그저 평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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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읽고 쓰고, 그림책 수업하는 27년 전직 초등교사, 춘배코코모네모찌의 집사, 경주읍성 동네책방 북샵라벤더의 책방지기에요:) 삶이 녹아든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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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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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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