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예민한 나를 위한 시
by
라이프 위버
Oct 10. 2025
위가 예민한 나를 위한 시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몸에 해롭다면
먹지 말아야지
보이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내 속이 괴로운 것을
자꾸만 잊어버린다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참을성이 충분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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