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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하루에 한 줄이라도 쓰는 사람, 하작가입니다. 읽고 쓰고 말하는 삶 속에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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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희
인간의 삶과 자연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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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박희룡
은퇴 후 대학 연구실을 떠나 새로 맞이하는 경험들이 설레게 합니다. 늘 처음 경험하는 오늘을 소담하게 지금 내 마음에 담고 싶네요 또 다른 오늘이 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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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병상
"행복한 은퇴"는 당신의 꿈인가요? 4반세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치고, 하고 싶은 일은 하지 않는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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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29년차 현직 경찰관이자 에세이 작가입니다. 수사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그 안에서 발견한 결핍과 소외를 글로 씁니다. #에세이 #수필 #철학 #감성 #사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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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사내
6학년 5반이 넘어가는 늙은 아이입니다. 35년 공직, 3년 공공기관을 거쳐 지금은, 하루 일하면 하루 쉬고 빨간 날은 무조건 노는 '도시철도 보안관'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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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래청
여행 에세이 작가ㅣ문화공연가ㅣ 세계 40개국에서 2천여 회 재능기부 공연및 강의ㅣ세계여행 에세이 글쓰기 블로그 운영ㅣ캄보디아 "킬링필드에 다시 피는 야생화" 운영 선교사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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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치매가 시작된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삶을 사는 60 의 모습을 그려 글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건져 올리는 여리고 순진한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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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곤
늙는다는 것은 불안, 외로움에 둘러싸이고 누군가의 온기가 그립다는 것이죠. 우리 공동체가 손을 내밀고 말을 건네야 합니다. 제가 <함께 읽는 시니어 동화>를 쓰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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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승우담
시와 에세이, 그리고 가끔은 여행과 풍경을 담은 단상까지. 제 글이 누군가의 조용한 저녁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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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나라 나홍석
하늘을 느끼고 바람에 귀를 기울이는 작은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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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개구리
지금, 여기, 나를 사랑하며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촌개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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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인
퇴직 후에도 성장하고 도전하면서, 따뜻하고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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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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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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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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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고단한 하루 끝에 남은 따뜻한 기억이 우리를 살게 하듯, 일상의 곁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조용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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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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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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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차가운 반도체의 언어로, 따뜻한 삶의 온도를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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