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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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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작가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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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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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남
밑도 끝도 없이 애도를 시작해, 한도 끝도 없이 6년째 애도 중입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일을 16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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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닝
아침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대기줄 늘어선 계산대 앞 점원처럼 아직 쓰고 싶은게 많은 초보 크리에이터. 그리고 지금도 심장내과 병동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임상 10년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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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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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멈추지 않은 가을, 기적의 계절을 건너다. 살아남았고, 달렸고, 엄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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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하우어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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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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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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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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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d
전기도 전화도 없는 깊은 산속 절에서 '무상'이라는 법명으로 13년간 스님. 현재 명상지도사. 명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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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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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스
전자책 《3번 다녀온 엄마는 다 계획이 있다》의 작가. 엄마표 영어미술놀이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1인 출판사를 세운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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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피스 orapeace
'평화로운 나'가 풍요로운 삶을 만든다. 🌿💙 오래피스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나답게,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탐구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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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윤정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집 [예민한 주리가 사는 법]을 출간, 브런치에는 Anima의 과거와 현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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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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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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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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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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