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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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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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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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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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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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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작가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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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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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남
청소년들과 책으로 15년째 만나는 강사이자, 끝나지 않는 애도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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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닝
아침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대기줄 늘어선 계산대 앞 점원처럼 아직 쓰고 싶은게 많은 초보 크리에이터. 그리고 지금도 심장내과 병동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임상 10년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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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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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멈추지 않은 가을, 기적의 계절을 건너다. 살아남았고, 달렸고, 엄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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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하우어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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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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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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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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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d
전기도 전화도 없는 깊은 산속 절에서 '무상'이라는 법명으로 13년간 스님. 현재 명상지도사. 명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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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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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스
전자책 《3번 다녀온 엄마는 다 계획이 있다》의 작가. 엄마표 영어미술놀이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1인 출판사를 세운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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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피스 orapeace
'평화로운 나'가 풍요로운 삶을 만든다. 🌿💙 오래피스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나답게,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탐구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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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매일 걷고 매일 한 편씩, 은근과 끈기로 Anima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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