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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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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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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글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한 일들을 이야기하고 타인과 생각을 교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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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한
이집트 거주. 출간작가 지망생. 문화매거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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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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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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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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