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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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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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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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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백
앉아서 구경하는 거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광기의 삶을 사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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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보통의 청년. 담백한 글에 감성 한 스푼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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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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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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