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박가람
2017. 07 사랑과 가장 먼 단어 2016 .09 파편 인스타그램 @seeinmymindd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