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잠시 바람쐬러 나온 파주 애룡 호수. 어제 비가 많이 와서 햇살이 아주 깨끗하고 초록색 나무들도 보기 좋다. 녹빛 호수에 물이 가득하다.
이종철의 브런치입니다. 철학과 인문학, 예술과 과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를 넘어서 영역 불문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인문주의자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