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확히 4년이 조금 안 될 때 네이버와 게약을 맺고 <프레미엄 서비스>에 <이종철의 에세이철학.이란 타이틀을 시작하면서 쓴 글 입니다. 4년이 지난 지금 생각의 내용은 조금 달라졌지만 기본적인 문제의식은 큰 차이가 없지요.]
https://essayphilosophy.com/JongcheolLee/?bmode=view&idx=169659299&back_url=&t=board&page=1
이종철의 브런치입니다. 철학과 인문학, 예술과 과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를 넘어서 영역 불문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인문주의자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