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보틀윤
발달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비장애인 관리자이며 아들, 딸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두번째 육아휴직 중이며 네 가족이 즐겁게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글곰
'마흔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 글쓰기','하루 한 개 포스팅 아픔을 치유하는 글쓰기',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1년', '마흔, 아빠, 그리고 한 문장' 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