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전쟁조기종료가능성을 언급하였다.
트럼프는 이란에 "지상군 파병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전자제 메시지를 내놓았다.
미 연준, 매파적 금리유지 발언
미국 휘발유값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4달러에 근접하여 대통령지지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이란전쟁 이후 휘발유값이 25%가 올랐기 때문이다.
금리인하기대가 약화되어 금 6%, 은 8% 하락하였다. 금은 1년간 추이를 보면 온스당 5500까지 갔던 것이 4600까지 떨어진 상태이다. 현재 금보다 달러화가 더 강세추세이다.
달러, 원 환율은 17년 만에 1500원대 마감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대외건전성과 외환보유액은 달러당 1500원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17년 전의 대외건전성과 외환보유액때와는 다른 상황이다.
트럼프의 다카이치 앞 위험한 농담
일본기자의
" 왜 이란공격을 동맹국들에게 알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는
" 일본은 서프라이즈에 대해서 더 잘 알지 않느냐?
진주만공습은 왜 알리지 않았느냐?"라고 농담 식의 발언으로 맞대응하였다. 그의 발언에 다카이치 총리는 당황한 모습이 비쳤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은 현재 선별통행 중이다. 인도,파키스탄,중국,방글라데시,튀르키에 등의 국가만이 선별통행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에서 UAE에 2400만 배럴 원유를 확보하였다. 국내소비량을 기준으로 2400만 배럴은 8일 정도 버틸 수 있는 물량이다. 현재 정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1억 배럴의 비축유는 정말 비상시에만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4월 위기설이 돌고 있다. 현재 고유가 지속 때 차량 5부제나 10부제를 검토하고 있다. 이달이 지나면 유조선 운항이 끊길 예정이기에 원유수급이 어려워진다.
이렇게 원유, 나프타 공급이 흔들리면서 산업계의 혼란이 예상된다. 원유, 나프타의 공급이 중단되면 당장 마켓에서 살 수 있는 제품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만큼 산업계의 중심 되는 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