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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여행가
잘 살아가는 것에 사유 합니다. 역사와 함께 오래된 것들을 좋아하고 다양한 취향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걸어다니며 이 모든 것을 오감을 통해 느끼는 과정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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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김영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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