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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내일에 대한 믿음
팍팍한 일상 속에 조금이라도 짬을 내 주변을 돌아보고 짧은 생각들을 쓰고 있습니다. 시, 에세이, 관찰일기 등의 형식을 빌어 마음을 정리하고 느낌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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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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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탐험가K
30년간 100개 기업의 현장에서 조직을 연구하고 직접 뛰어든 컨설턴트.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조직 심리 인사이트를 탐구합니다. 《미래조직 4.0》, 《수평조직의 구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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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단어와 문장에 담아 꾹꾹 눌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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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토요일 정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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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책읽는게 좋아서 매일 읽어요 또 책 내용을 까먹는게 싫어서 노트에 기록합니다. 또 기록한 것을 매일 보며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한지 7년이 되갑니다 소소한 독서중독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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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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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마우스
도망치는 쪽을 더 많이 선택해 온 사람입니다.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앉아서 기록하는 연습을 합니다. 나에게는 꿀꿀한 이야기지만 남에게는 흥미러운 이야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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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ragod
일상의 추억과 순간에 느껴진 감동과 울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거창한 비평은 없습니다. 매일 소소하게 듣는 음악들과의 대화에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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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euni
나는 움직임을 관찰하는 일을 한다. 정확히 말하면, 몸을 통해 한 사람이 살아온 시간을 바라본다. 강사라는 이름표보다 조금 다른 방식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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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담
제 안의 생각이 세상을 바꾸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회, 경제, 철학을 아우르는 시선으로 세상의 본질을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작가 영현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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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작까
평범한 40대 직장인, 그 동안의 인생 경험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보는 중 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무엇이든 써볼 준비가 된 사람.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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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추위를 싫어하는 펭귄, 추운 곳에 살지만 언제나 춥지 않은 곳을 선망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데우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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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1997년 단편소설 <골목>으로 신인상 수상 후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현재는, 고등부 국어와 대입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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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사과
세 아이를 키우며 기록합니다. 양육자 예술공동체 활활살롱을 운영하며 돌봄과 일상의 기록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탐구합니다. 매일 읽고 씁니다. 아침 사과처럼 고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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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진
엘로이북 독서논술 원장/[숨은고수] 글쓰기 강사/ 문학심리상담사 1급/ 글쓰기 독서지도사/ 꾸그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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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재
아프면서도 쓰고, 잊으려 하면서도 씁니다. 살아내는 것과 사랑하는 것 사이 어딘가에서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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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국수호랑이
B2B 영업 13년차, 최근 7년은 기업 교육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해. 어설픈 성공담보다 생생한 실패 사례를 중심으로, 좌충우돌 B2B영업일지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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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
삼성전자 HRDer 9년, 전문 퍼실리테이터 10년 . 500번의 워크숍에서만 볼 수 있었던 리더들의 이야기, 조직의 민낯,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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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평소 생각나고 고민하는 것들을 일기처럼 써요. 이상한 소리를 끄적거릴 수도 있지만 꾸준히 적어볼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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