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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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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모모
저는 인문학을 배웠고, 과학의 세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늘 경계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경계에서 태어난 질문들을 짧은 SF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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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근
박중근 KEMP KOREA의 브런치입니다. 리더십과 조직내 세대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CMOE 경영자 코치, 현대경제연구원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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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
가족, 직장, 삶의 갈등. 사소한 순간 속 균열을 기록한 지극히 개인적인 데이터 저장소. 막막함 속에서 길을 찾는 무오(戊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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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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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장준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변화와 그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것들...그리고 그것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글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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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디
공공에서 일하는 일-기를 쓰는 삼디입니다. 일이라는 것을 한 지, 만 10년이 지나고 나서야 조금 쌓인 이야깃거리를 일기 삼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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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한 글자씩 정성들인 문장들이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싹을 틔우고 행복이라는 열매를 맺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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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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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환 Evan Hwan
사라져 가는 언어를 수집하여 이야기의 집을 짓습니다. 동화의 온기와 소설의 서사로, 말보다 깊은 침묵의 위로를 전합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관계의 언어'를 이곳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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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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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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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하는 영화
평생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았던 시간을 지나 ,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겼던 예순에 비로소 참 자유를 만났습니다. 명리학과 사색으로 길어 올린 치유의 문장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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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남편과 팔씨름을 하며 무력감을 맛볼 때, 가장 마음이 푸근해지고 편안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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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고양이
14년차 상담가의 글 공간. 저의 인생 실패담부터 엄마가 된 이야기까지 다정한 글로 저와 만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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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생각의 꼬리는 끝이 없네요. 소설가 두보씨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삶을 살아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머릿 속 생각들도 늘 정처 없이 돌아다닐 뿐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사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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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rica
3년간 300종 이상의 사케를 마셔온 평범한 사케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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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비
현재 유럽거주 중인 주부로 인생후반전을 산책중 입니다. 어떤 날에도 내 감성온도는 38도. 일상과 여행속에서 사람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온기가 스며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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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
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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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직장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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