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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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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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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미경
많은 시간을 지나 제주로 온 포비언니. [그렇게 남들 기준에 맞추며 살지 않아도 돼] 출간되었습니다:) 가족과 고양이, 맥주,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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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미로
안다미로의 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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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마음속에 담아둔 말이 많은 내과 의사. 마흔을 앞둔 지금, 의학 '드라마'를 넘어 진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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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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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
몸과 마음을 채워주는 요리와 나의 일상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식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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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이
그저 똑같은 현대인으로서 느끼는 사유와 그 삶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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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심리학자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정신건강임상심리사1급/임상심리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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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ong
'보통' 사람의 생각을 끄적끄적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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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또 한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사랑으로 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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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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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
갑상선암을 만나고 오래 앓던 우울을 극복한 작가 노유정입니다. 네, 암 덕분에 행복해졌다는 말입니다! 이 어이없고 황당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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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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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철
대장암을 치료하는 외과의사 입니다. 암 환자를 진료하면서 병원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올리고자 합니다. 암 환자를 이해하고 의사들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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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소
유방암 4기, 5년째 투병중. 슬프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그게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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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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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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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Dora
7년 일한 7급 공무원을 관뒀습니다. 30년 넘게 산 서울을 떠나 부산의 칵테일바에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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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홈스쿨러, 호주 워홀러, 공무원에서 엄마가 되었습니다. 직장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90년대생은 어느새 엄마가 되어 육아 이야기도 적습니다.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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