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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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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초록색을 좋아해서 그린. 당신이 원하던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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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심리학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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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Jack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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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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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 n년
이놈의 질풍노도시기는 언제쯤 끝나려나.. 35살에 브런치 첫 가입하고 한번도 글 안남기다 n년된 지금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글을써 내려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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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
일상 글 힘이 되는 글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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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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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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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leading
msleadi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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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유
심리상담하는 임상심리전문가. 서울에서 선유심리상담센터를 운영중이에요. 행복에는 자격이 필요치 않고, 오늘부터 행복해야 합니다(글의 사례들은 각색한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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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누군가는 결핍이라 부르는 것들 속에서 사랑과 책임, 단단함을 배워왔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삶에서도 충분히 충만할 수 있다는 걸 믿어요!그리고 오늘도 삶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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