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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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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18년간의 회사 생활을 접고 지금은 프리랜서 마케터로 작은 회사에서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맘껏 하며 또 다시 성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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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꼬마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 달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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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지붕
건강하고 소박한 맛에 추억을 담는 은퇴한 주부, 아웅다웅하는 남편과 평범하지 않은 일상의 행복을 기록하는 빨간지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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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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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3년째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자율신경실조증’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비록 평범한 사람들처럼 마음껏 먹지 못하지만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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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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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
급성골수성백혈병 극복기 나는 이긴다 아자아자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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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리셋
예민함을 무기로, 두려움은 용기로 헤쳐가는 중입니다.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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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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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콩
18년차 작가이자 워킹맘이에요. 연년생 두 아들 데리고 글도 쓰고 고민도 합니다. 지금은 글쓰기와 자녀 교육이 제 인생의 키워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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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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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
'내밀한 격려' - 요리하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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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나의 삶과 부여된 삶 그 어느 쯤에 고민하다 펜을 들었습니다. tbn울산교통방송 <출발 울산대행진> 금요 코너인 ‘북덕방 1041호’ 북큐레이터, 리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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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enid
아직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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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깨고 나가는 율맘
거북이 율이 엄마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소소한 일상들과 아이를 통해 성장해가는 제 자신의 성장일기를 잔잔한 마음으로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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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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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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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대디
육퇴 후 아내와 방구석 영화관에서 맥주 한 잔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랜선집들이 https://ozip.me/anpiL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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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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