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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군
철학적 작가 겸 문예철학 독립연구자. <근본 없는 철학 이야기>, <일상어로 철학 풀이하기> 및 <이상?한 사유 실험> 시리즈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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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다정함
화도 쉽게 내고 눈물도 쉽게 흘리는 스타일. 심지어 사람 피곤하게 따져대는 스타일. 영국 런던에 사는 미술가 + 요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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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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