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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옥
학교다닐 때 잠깐 일기를 쓴 기억밖에 없는 내게 이변이 생겼습니다. 병든 시아버지를 간호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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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전직 교행직 공무원. 현재는 백수엄마. 공무원 그만둬도 하늘은 안 무너졌고, 신나게 잘 삽니다. ꈍ◡ꈍ https://blog.naver.com/uu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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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마음이 머무는 곳. 우리들의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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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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