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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mondo
도망치듯 떠났던 서울을 5년 만에 다시 돌아와, <걸어서 서울 속으로>를 혼자 찍으면서 '나'를 발견하고 '나'로 살아가는 시간들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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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주변의 얘기를 화장기 없이 쓰겠습니다. 무심한 구독이 따스한 공감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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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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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장르웹소설 작가. 오르간을 사랑하는 작은 성당의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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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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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장
가장 보통의 사람이 가장 사람 냄새나는 글을 깨끗하게 써 내려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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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린
씩씩한 딸과 함께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부드러운 생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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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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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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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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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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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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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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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Sa U
읽고, 쓰고, 요가하는 사람. 책을 읽으며 뿌리내리고 글을 쓰며 삶에 열매를 맺습니다. 요가 수련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으며, 자유롭고 깊게 사유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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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이제 삶을 기억이 아닌 글로 정리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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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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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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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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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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