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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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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
한때 직장인이었고 지금은 수채화작가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가끔 떠오르는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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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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