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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꿈을 좇아 온 미국에 둥지를 튼 지 7년째. 10년째 조직형 인간의 탈을 쓰고 있지만 속으론 늘 자유와 도전을 탐하는 내향형. 시선이 닿은 지점에 한참을 머물고, 쓰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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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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