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는 매일을 헤엄친다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헤엄을 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약점을 가지고 있기에 상어는 하루하루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고 있죠.
여러분도 마찬가집니다. 세상이라는 큰 바다에서 헤엄치는 여러분은 멀리서 봤을 때 머물러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하루하루 더 나아가고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헤엄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다양한 감정을 나누고 싶은 이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