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SNS를 돌아보다 우연히 마음에 꼭 맞는 문장을 발견했다.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우리는 행복에 귀기울이지 않는 이상 많은 행복을 놓치고 살겠구나.
그렇다면 내 인생은 얼마나 불행으로 가득찰까.
그러면서 '왜 나만 불행할까' 하며 속상해하겠지.
많은 사람이 이 문장을 마음에 들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차마 그 행복에 귀기울일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히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들의 행복의 확성기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