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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란 바라기
天地不仁以萬物為芻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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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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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쓰는 삶을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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