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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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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이성의 비관주의, 의지의 낙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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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ho Lee
책과 뉴스를 읽고, 곱씹어보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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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재
201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모바일팀, 산업부을 거쳐 주간경향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타인에 공감하는 기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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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진
문화브랜드연구소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비로소행복지도 http://biros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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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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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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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경제와 책, 영화, 역사를 이야기 합니다. [골목의 전쟁], [멀티팩터]란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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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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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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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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