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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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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렝땅
아마추어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비주류인 공포와 단편을 씁니다. 그래서 등단이나 당선 이력은 없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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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전달자
법칙전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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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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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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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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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ellaneous
키워드 설정이 무색할 정도로 잡다한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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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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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써내려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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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울조
나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제 글에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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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진로전문가 이혜진
저는 과거 공무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 답게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10년간 4000명을 상담하면서 발견한 진짜 이야기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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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윤 변호사
"AI 시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꿔야 할까?" 늘 이 질문을 붙들고 사는 변호사이자 한 인간. 앞서 기술을 탐험하지만, 사람의 자유와 가능성을 믿습니다.『디지털 권리장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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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변호사
검사와 대형로펌 변호사, 로펌 대표변호사로 일하며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주간 변호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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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천
글을 잘 쓰고 싶은 공대생입니다. 찰나의 순간에 흘러가는 감정들을 붙잡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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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여행과 출판을 잇는 스토리텔러, 아프리카 여행과 독립출판을 결합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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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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