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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와
8년간 가족으로 함께 지냈던 닭과의 에피소드를 글과 그림으로 추억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벼라별잡담)에 올렸던 사진과 새로 그린 그림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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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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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이
남편의 연애편지들을 하나하나 버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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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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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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