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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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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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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을 담고 싶습니다. 책과 일상을 읽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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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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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드 폰
모든 사물은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이곳은 PIE(환경 속의 인간)의 관점으로 다양한 사물을 다각도로 바라보고 배울점을 찾아 한 칸씩 정진하는 폰(체스)의 사유를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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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채영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시간, 일상과 삶에 관한 따스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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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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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레풀la sante
나만이 가진 고유한 향기로써 책과 사람과 향을 이야기합니다. 퇴사 후 진지한 사색 속 향,책,아로마 상담,조향사,예술가로 창조하며•ପଓ*´¨`*•.¸¸.•* ͜ .·¨·. ͜ 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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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루
마음이 부서지던 날들, 고장 난 욕실장부터 조금씩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살림과 감정, 있는 그대로의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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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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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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