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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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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남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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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일기장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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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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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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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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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아재
그냥 생각나는데로 끄적끄적. 모자라지만 그냥 그렇게 써내려가는 별볼일 없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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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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