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에 들어 바다로 사라지다』
『강물에 들어 바다로 사라지다』
제가 사는 지역의 ‘독립출판 지원 공모’에 선정되어 산문집을 출간했습니다.
서점에 유통되는 책은 아니고, 지역 북페어나 행사에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저 가족들과 함께 킬킬거리며 보고 있습니다. ㅎ
“방귀가 잦으면 똥을 싼다”는 속담처럼, 언젠가 낙양의 지가를 올릴지도 모르겠지만~ㅋㅋ
지금은 그저 제 이름으로 나온 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ㅎㅎ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동안 도서관에서 끄적였던 자전적 수필들을 모았습니다.
몇 편을 제외하고 묶었더니, 200쪽이 조금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