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시만나자.

집필기록은 나의 비밀 노트에서만

by 김영양

처음엔 글쓰는 방법을 기록하려 했다.

어느샌가 존재론 집필기록이 되어있었다.

26년 2월 7일을 마지막으로 내기록은 나만의 노트에만 기록하려한다.

왜냐하면 그냥 그래야 할것 같아서이다.

만약 내가 노벨문학이라는 작품을 쓰게 된다면 모든 집필과정은 그때 공개 하겠다.

그동안 집필과정을 한곳에 모아두고 쓸 공간이 필요했다.

매거진이 딱이였는데 공개 설정밖에 안되는게 못내 아쉽지만 어쩧수가 없네.


여기까지 기록한다.

나머지는 나의 노트에 남긴다.

매거진의 이전글모순은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