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데 말입니다.

거 트렌타는 너무한 거 아니요?

by 심드렁큰


아아를 수혈하다 못해 들이붓는 한국인들에게 큰 사이즈 음료가 대세가 되면서,

가뜩이나 혈관을 넘쳐 흐르게 도는 카페인이 더욱 많아지니

몸이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 되어가는 듯 하다.


그런데도 습관적으로 마시는 걸 보면 이미 굳어져 버린 직장인의 루틴인가?

톨 사이즈를 넘어 점령당한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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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트렌타 사이즈가 몇몇 음료에 적용되면서

거대한 위장(?)을 하나 더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생겼다.


많이 마시지 않아도 카페인이 충분한 하루가 되길 기원하며...





내가 선호하는 사이즈는?


1. 톨

2. 그란데

3. 벤티

4. 트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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