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일가-
그림을 그려 놓은 듯한 하늘 속에서
당신께 표현할 내 마음을 찾아요.
예쁜 모양의 그림들 사이에서
빛나는 태양보다 더 큰 마음을 드릴게요.
당신은 그냥 그림 감상하듯
제 마음을 보고 마음에 들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