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부르는 명칭이 잉글랜드, GB, UK 등 3가지가 있어 차이점을 알아봅니다. 영국은 4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서로 민족이 다르고 언어도 다릅니다.
1. 잉글랜드
런던이 있는 영국 남동부 지역에 한해
잉글랜드라고 부릅니다. 전체 영국 면적의 일부 입니다. 북쪽은 스코틀랜드, 서쪽은 웨일스 그리고 서북쪽은 아일랜드 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일랜드 섬의 동쪽은 북 아일랜드 지역으로 불리며 영국 영토에 속하고, 서쪽은 아일랜드 공화국으로 독립 국가이고 수도가 더블린입니다.
월드컵 축구는 각 민족별 별도 출전합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로 구분됩니다. 축구 종주국이라서
국제 축구 연맹에서 민족 단위 출전을 인정합니다.
영국인이 축구를 매우 좋아하고 자기 민족의 자긍심이 커서 연합된 단일팀 구성이 쉽지 않습니다. 각 지역마다 프로 축구팀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2. Great Britain
영국은 섬 나라 입니다. 브리튼은 런던이 위치하는 지역의 섬을 통칭하는 이름입니다.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반도 국가이고 이름은 한반도입니다.
GB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3개 지역을 포함하는 영역입니다. 아일랜드 섬에 있는 북 아일랜드 지역을 제외하고 부르는 명칭입니다.
영국 국가 표준이 GB규격이란 명칭을 사용 합니다. 영국 사람을 브리티쉬라고 부릅니다.
3. UK (United Kingdom )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및 북 아일랜드 4개 지역을 모두 포함하는 명칭입니다. 우리가 부르는 영국은 UK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