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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9년 차 직장인이자 금쪽같은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어린 시절엔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들으며 라디오 작가가 꿈이었고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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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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